krombacher-House

Krombacher Bier

1516년 독일에서 제정된 맥주 순수법을 적용하여 만드는 크롬바커 맥주는 제조과정이 아주 엄격합니다. 알레르타우에서 생산한 싱싱한 어린 맥아와 잘 발효된 누룩만을 선별해 만들어 맛과 향이 진하고 거품이 풍부하며 무기질이 적고, 여기에 천연 암반수를 더해 부드럽고 산뜻한 맛으로 프리미엄급 맥주로 통하고 있습니다. 크롬바커 맥주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것이 '필스'입니다. 이는 맥주 종류에서도 세계의 90%를 차지하는 라거입니다. 라거(Larger)는 독일어로 '저장'을 뜻하는데 이는 상면발효 맥주인 에일보다 낮은 온도에서 장시간 저장시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Krombacher haus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깊은 산속, 깨끗한 물이 흐르는 청정자연으로의 회귀,
그것이야말로 바로 크롬바커가 꿈꾸는 맥주의 이상적인 모습으로, 자연을 잊고 사는
직장인들에게 대지에의 향수를 일깨우는 곳입니다.